[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회사와 라이프자산운용이 'SNU-LIFE 미션벤처투자조합 1호' 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서울대기술지주는 서울대가 보유한 기술·인력·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창업과 투자활동을 돕는다. 총 12개 조합을 만들었고 투자 포트폴리오는 180개를 넘어섰다. 기업가치가 1000억원 이상인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을 10개 이상 배출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가치투자 1세대로 꼽히는 이채원 이사회 의장과 강대권·남두우 공동대표가 이끄는 회사다. 현재 9560억원을 운용(AUM)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시장 평균보다 10%p 이상 높은 수익률을 내고 운용자산의 증가율도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올해 상반기에 신규로 결성 예정인 벤처투자조합의 공동 업무집행사원(GP)을 맡는다. 공동투자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최태범 기자 2024.03.05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가 '2023 엔젤투자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개인투자조합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설립한 서울대학교 기술지주는 서울대 유일의 투자 기관이다. 학내외 및 산업 분야의 구분 없이 새로운 시선으로 사회적 문제를 혁신하고자 하는 초창기 기술 기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다. 운영 펀드는 12개(벤처투자조합, 개인투자조합 포함)로 지금까지 170개 이상 기업에 투자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이번 수상에서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 조합원으로서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엔젤 투자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는 "서울대기술지주는 총 8개의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리벨리온, 트래블월렛, 어썸레이 등 유니콘을 목전에 둔 포트폴리오에 초기 투자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형태의 투자
남미래 기자 2023.12.27 2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