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가 구독 서비스 '더치트 프리미엄'을 개편하며 중고거래와 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사기 이력을 조회하는 수준을 넘어 거래 전 확인, 거래 중 검증,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연결하는 '금융사기 토털 케어' 서비스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도입한 '안심거래 도우미'는 익명성 뒤에 숨은 사기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 거래 상대방에게 확인 링크를 보내 본인 인증, 본인 명의 계좌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해당 절차를 거친 거래에서 사기가 발생할 경우, 수사 기관은 즉시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어 검거 및 피해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명의도용 안심리포트'는 이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 벌어지는 '내 정보의 범죄 악용'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이용자의 휴대폰 번호와 계좌번호를 더치트의 사기 피해 데이터와 지속적으로 비교·모니터링해 제3자가 해당 정보를 악용할 경우 이를 감지하고 즉시 경고 알림을 제공한다.
송정현 기자 2026.03.16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를 운영하는 더치트는 사업 전략 조직 강화를 위해 김두현 CBO(최고사업책임자)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두현 신임 CBO는 핀브릿지 대표이사와 나이스평가정보 인증·보안사업 팀장을 역임하며 플랫폼 사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과 전략 수립 능력을 갖췄다. 김 신임 CBO는 더치트의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과 신사업 기획을 총괄하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주도할 계획이다. 김 신임 CBO는 "정보의 힘으로 금융 사기를 예방한다는 더치트의 비전에 공감해 합류하게 됐다"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사기 예방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화랑 더치트 대표는 "풍부한 사업화 경험을 갖춘 김두현 CBO의 합류는 AI 기반 사기예방 기술 고도화와 사업
남미래 기자 2025.06.1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