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다이노즈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매쉬업벤처스가 주도했고, 땡스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시드 투자자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도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육아크루는 6세 이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육아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앱 서비스다. 대표 기능인 '짝크루'는 나와 잘 맞는 동네 육아친구를 일대 일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사는 곳, 출산 시기, 자녀 수, 직업 상태, 엄마의 관심사 등 육아 프로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육아친구를 추천한다. 정량적?정성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육아 상황과 성향이 잘 맞는 육아친구를 매칭해주기 때문에, 앱을 통해 연결된 사용자들의 65% 이상이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류준영 기자 2024.03.04 14:00:00육아 커뮤니티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다이노즈가 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구로구 공동육아 문화'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MOU 협약식에는 다이노즈 정윤지 대표와 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이경림 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구로구 내 공동육아 문화를 위한 모임 및 프로그램 기획 등 다방면으로 상호협업할 계획이다. 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보육 정보 제공, 부모 교육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놀이하는 '공동육아 문화'를 위한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키움뜰 놀이터, 시간제 보육실, 배움터, 자람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경림 센터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로를 위해 다이노즈와 손잡게 되었다"며 "다이노즈가 운영하는 육아크루가 구로구 엄마들을 활발하게 연결하고 있는 만큼 이번 MOU로 구로구 가정을 위한
김태현 기자 2024.02.06 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