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상 첫 경선으로 치러지는 제16대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회장 후보로 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와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가 결정됐다. 2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VC협회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제16대 VC협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회추위를 열고 김학균 대표와 송은강 대표를 후보로 뽑았다. 2명의 후보는 다음달 7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 선정을 두고 맞붙는다. 이사회에서 선출된 최종 후보는 다음달 25일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처럼 차기 VC협회장 결정은 협회 사상 처음 경선으로 치러져 많은 관심이 모였다. 제15대 협회장까지는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를 올려 표결을 거친 후 회원 총회에서 추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3일 마감한 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에는 김학균 대표, 송은강 대표를 비롯해 박기호 LB인베
남미래 기자 2025.01.24 09:47:0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식당렌탈'을 선보인 맛집편집샵 먼키가 자사 플랫폼내 외식브랜드 입점률이 95.6%를 기록했다. 입점한 브랜드 수는 전체 6개 지점 131개로 이 중 55곳이 다점포로 41.9%의 다점포율을 나타냈다. 먼슬리키친이 이 같은 내용의 자사 플랫폼내 외식브랜드 입점률을 7일 공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명동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올해 2분기 35.8%로 조사됐다. 또 부동산 정보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로수길 공실률은 36.5%이다. 먼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유명 외식업 브랜드의 다점포율이 20% 내외로 먼키의 41.9%는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다점포율은 프랜차이즈 전체 가맹점 중에 점주 한 명이 2개 이상 점포를 가진 다점포의 비중이다. 기존 점포 운영에 만족한 후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추가 출점한 것으로 보통 다점포율이 높을수
류준영 기자 2023.09.07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