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동네생활' 내 '인기글' 게시판에서 동네별로 이슈가 되는 글을 모아 실시간 게시글 순위를 보여준다고 21일 밝혔다. 당근 동네생활 탭에서 인기글 카테코리를 클릭하면 뜨는 '지금 뜨는 인기글'에서는 이웃이 올린 동네생활 게시글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글의 순위와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우리 동네에 생긴 일, 화제가 된 이웃 사연 등 쉽고 빠른 동네 이슈 파악이 가능하다. 인기글은 댓글 수, 공감 수, 조회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점수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2시간마다 새로운 점수가 반영된다. 단,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 글은 제외된다. 동네 인기글 랭킹은 기간에 따라 둘러볼 수도 있다. '오늘', '주간', '월간' 탭을 클릭하면 각 기간별 인기글이 10위, 30위, 50위
남미래기자 2024.02.2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설 연휴를 맞아 동네 주변의 단기 일자리와 구직자를 빠르게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당근알바는 명절 알바에만 달리는 복주머니 모양의 아이콘과 '설날알바' 태그로 관련 일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명절 선물 포장이나 전 부치기, 벌초 등 명절 시즌 동네 곳곳의 다양한 일거리를 더욱 촘촘하게 이을 계획이다. 설 연휴 동안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동네에서 시간을 보낼 이용자들을 위한 이색 알바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이색 알바 체험은 드라마·영화를 정주행하고, 동네 맛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으며 집을 지키는 '집 지키기 알바' 콘셉트로 기획됐다. 선발된 알바생 전원에게 미션 수행을 위한 당근머니 30만원과 배민 상품권, 티빙 이용권을 알바비로 지급한다. 알바생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본인의 집에서 자유롭게 시
김태현기자 2024.01.29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동네생활 '동네백과'에 다양한 지식과 알짜 정보들이 쌓여가며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동네백과는 동네생활 게시글 중 현지 주민들이 남긴 유용한 정보성 글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기능이다. 댓글이 많이 달린 인기글이나 오랜 기간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정보성 댓글 등 실제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도움이 될 만한 게시글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동네백과는 △맛집 △미용 △병원 △육아 △운동 △기타 등 카테고리로 구성돼 지역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분야별로 확인할 수 있다. 게시글을 클릭하지 않아도 전체 목록 화면에서 최신 댓글 3개를 미리볼 수 있어 빠르고 직관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동 거주 7년차 주민의 맛집 리스트', '??역 길거리 간식(붕어빵·군밤·호떡·닭꼬치·기타)
김태현기자 2024.01.26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로컬 마케팅 채널 비즈프로필 이용 횟수가 올해 누적 16억건을 돌파하며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을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당근에 따르면 올해 비즈프로필 누적 이용 횟수는 16억건, 누적 이용자 수는 2500만명에 달한다. 비즈프로필의 누적 이용 횟수는 2021년 2억건, 2022년 7억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 동네 생활권 기반의 자영업자들이 인근 주민에게 가게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즈프로필을 운영하는 동네 가게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62만개였던 비즈프로필 가입 가게 수는 85만개로 37%가량 증가했다. 월 평균 약 2만개의 새로운 동네가게들이 당근에 모여들고 있는 셈이다. 올해 가장 많이 늘어난 비즈프로필 업종은 '카페'였으며 정기적인 방문을 필요로 하는 '미용
남미래기자 2023.12.14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근 거래가 가장 많은 장소는 지하철역으로 확인됐다. 당근이 이용자들의 '거래 희망 장소' 데이터를 분석, 전국 이웃들이 중고거래로 가장 많이 연결된 장소 15곳을 11일 공개했다. 거래 희망 장소 기능이 도입된 2022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의 데이터가 종합 분석됐다. 당근 이용자들은 지역과 연령대를 불문하고 생활권 내 공공장소를 선호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 안전하고 이동이 편리한 지하철역을 선택한 비율은 약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2위 아파트(24%) △3위 편의점(10%) △4위 학교 △5위 마트 △6위 공원 순이었다. 연령대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인기 거래 장소 순위가 달랐다. 먼저, 10대는 학교, 도서관 등 학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소를 주로 찾았다. 등·하굣길에 접하기 쉬운 버스 정류장도 순위에 올랐다. 대학생이나 사회초년
김태현기자 2023.12.11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용현 당근 대표가 '제24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당근은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4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김 대표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소프투에어 산업인의 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해 포상하고 있다. 김 대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혁신으로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시대를 열고, 중고거래를 통해 전 국민 자원 재사용 문화를 독려해 환경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쳤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이웃끼리 유용한 지역 정보나 소식을 나누고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동네생활'과 동네
김태현기자 2023.11.2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맛집부터 운동 시설, 미용실 등 동네 가게 이야기를 이제 당근에서 숏폼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당근은 동네 가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올리고 공유하는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당근 앱 '내 근처'에서 만날 수 있는 당근 스토리는 서울 강남·서초·송파 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당근 스토리는 '나와 동네의 모든 이야기가 곧 당근 이야기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당근 이용자라면 누구나 당근 스토리에서 5초~1분 이내의 짧은 영상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동네 맛집의 인기 메뉴나 가게 분위기는 물론, 헬스장, 필라테스, 스크린 골프장 등 운동 시설을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미리 확인하고 간접 체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당근 스토리에 올라오는 숏폼 영상의 가장 큰 특징은 내가 사는
김태현기자 2023.11.0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국내 주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을 발굴한 벤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가 최근 당근마켓 구주를 매입했다. 당근마켓의 실적에 청신호가 커지면서 지분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알토스벤처스는 이달 초 당근마켓 구주 약 12만여주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된 당근마켓 1주당 가격(20만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약 240억원이다. 알토스벤처스는 당근마켓의 주요 투자자로 2019년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 이어 2021년 1789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 라운드에도 참여했다. 한 벤처캐피탈(VC) 업계 관계자는 "기존 투자자가 구주를 매입한다는 건 그만큼 기업에 대한 미래 성장 가능성에 기대가 크다는 것"
김태현기자 2023.08.31 10:05:2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이 서비스명에서 '마켓'을 뗀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은 서비스명을 '당근'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드 로고(BI)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론칭 8년만에 변경한 서비스명에는 '당신 근처'라는 뜻을 담았다. 당근마켓은 이번 리브랜딩과 함께 지역 생활 커뮤니티로서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게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새로워진 당근 로고는 '지역(Local)', '연결(Connect)', '삶(Life)'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뜻한다. 지역을 나타내는 주황색 '핀', 이웃과 연결되는 순간을 뜻하는 '하트' 모양 초록 이파리로 구성됐다. 당근을 통해 이웃 간의 신뢰와 감사, 배려가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반영했다. 당근은 리브랜딩 캠페인 영상과 공식 브랜드 소개 영상 두 편도 선보였다. 리브랜딩 캠페인 영상은 '함께 사는 방법'이라는
김태현기자 2023.08.28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은 오는 23일까지 동네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간판을 교체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간판, 000을 걸다' 이벤트는 당근마켓의 동네 가게 성장 지원 캠페인 '단비프로젝트'의 첫 번째 이벤트다. 단비프로젝트는 당근마켓이 동네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긍정적인 변화를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이 이벤트는 △'내 꿈'을 걸다 △'우리 가족'을 걸다 △'전 재산'을 걸다와 같이 동네에서 장사하는 자영업자들이 처음 가게 간판을 달았을 때 또는 가게 이름을 지었을 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댓글로 남기면, 3명을 선정해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해준다. 아직 간판이 없는 소규모 가게들도 가게 이름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며 첫 간판을 신청할 수 있다. 당근마켓 앱 검색창에서 '간판 새단장'을 검색하면
남미래기자 2023.08.11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