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목표 분야에서 대기업을 압도할 자신감 있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대열 비전에쿼티파트너스 대표는 대형 벤처캐피탈(VC), IMM인베스트먼, SV인베스트먼트에서 근무하고 로그인베스트먼트, 더시드인베스트먼트를 창업해 2015년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주로 성장산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의 경영권 인수(buyout)와 2·3대 지분(significant minority)참여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피피비스튜디오스', 하이브, 크래프톤, '젝시믹스(브랜드엑스)', '타임트리', '스누아이랩'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비전에쿼티는 '다음 버전의 부러움', 꿈과 비전에 투자한다. 이는 단순히 유망 분야를 찾는 것 외에 세상을 압도할 기업, 기업가를 말한다. 주목받는 분야는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
남미래 기자
2024.04.12 17: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