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프로그래밍 교육 서비스 및 개발 툴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구름은 지난해 자사의 개발툴 '구름IDE(통합개발환경)' 사용환경을 조사한 결과 43%가 파이썬으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노드.JS(Node.js·16%), c++(9%) 순이었다. 구름IDE는 10여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는 개발툴이다. 지난해 전세계 104개국가 9만6000명의 개발자가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해외개발자는 약 30%로, 인도가 15.5%, 중국이 13.3% 순이었다. 구름은 이번 조사를 위해 개발자들이 구름IDE에 생성한 '컨테이너' 15만6000개를 분석했다. 컨테이너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앱을 개발하는 별도의 독립 공간을 의미
고석용기자 2024.03.1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구름은 교과서 개발사 천재교과서와 AI(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2025년부터 학교 교육에 도입될 정보 교과목의 AI 디지털 교과서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실습 중심의 클라우드 기반 AI 교육 플랫폼 '구름EDU'와 천재교과서의 정보 교과서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 교육 현장에 맞춤형 AI 디지털 교과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영역은 △학생용의 지능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AI를 활용한 학습진단과 분석 △개인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학생 중심의 학습 코스웨어 서비스 등이다. 류성태 구름 대표는 "구름의 AI 및 클라우드 기술력과 천재교과서가 보유한 교육 서비스를 토대로 맞춤형 교육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남미래기자 2024.02.05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기업 구름이 신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곽경주 이사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곽경주 CSO는 구름의 원천기술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 분야를 발굴하고 기존 제품들의 리브랜딩과 글로벌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구름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학습경험관리(LXP) 플랫폼 구름EDU △코딩 테스트 플랫폼 구름DEVTH △클라우드 통합 개발 환경 구름IDE 등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곽 CSO는 금융권과 민간 스타트업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다수의 국제 컨퍼런스 발표와 인터폴, 미국 FBI, 유로폴 및 해외 기업들과의 협업하는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다. 국내외 다수의 대기업 및 정부기관에서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SaaS 제품을 기획하고 총괄하는 등 비즈니스 방
남미래기자 2023.12.0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구름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플랫폼 누적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7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구름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AI·SW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외 사용자가 전체 가입자의 60%를 차지한다. 최근 'K-디지털 트레이닝'과 '디지털 새싹' 등 정부 사업에 참여하면서 국내 이용자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구름 관계자는 이용자 증가와 관련해 "디지털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교육 플랫폼에 실습 과정을 접목하고 산업별·기업별 맞춤형 교육으로 경쟁력을 높였다"며 "프로그래밍과 디지털 전환 교육, 채용 코딩 테스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름은 △학습경험관리(LXP) 플랫폼 구름EDU △코딩 테스트 플랫폼 구름DEVTH △ 클라우드 통합 개
최태범기자 2023.11.28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구름이 카카오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학습관리시스템 '크램폴린IDE'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구름은 '모두가 개발자가 된다'는 미션 아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플랫폼 구름EDU △코딩 테스트 플랫폼 구름DEVTH △클라우드 통합 개발 환경 구름IDE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LG전자, 삼성전자, 삼성SDS,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스마일게이트, 아모레퍼시픽, 이랜드이노플 등 대기업부터 직방, 컬리와 같은 스타트업까지 AI·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름의 서비스를 도입했다. 크램폴린IDE는 구름IDE를 기반으로 쿠버네티스(앱 배포·관리·확장에 필요한 다수의 수동적인 절차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배포·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사용자가 기존 로컬 환경에서 개발 환경
최태범기자 2023.09.05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