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가 AI(인공지능) 기반 B2B 잠재고객 발굴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웃컴에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웃컴은 기업 세일즈·마케팅 직무자들이 직면한 잠재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컨택포인트 발굴부터 발송 및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아웃컴은 AI를 통해 학습한 잠재고객의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정확한 타겟 기업을 선별하고 구매 가능성을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기업별 초개인화 메시지를 생성하고 이메일,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콜드콜 등의 채널로 메시지를 발송해 잠재고객의 관심을 끌어낸다. 이후에도 실시간으로 잠재고객의 반응을 분석해 자동 리마인더 콘텐츠를 적시에 재발송해 준다. 실제로 아웃컴의 메시지 평균 열람율은 기존 평균 열람율보다 4배 높은 수치인 62%로 나타났다. 또 링크 오픈율
최태범기자 2024.08.29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는 27일 서울시 마포구 프론트원 5층 박병원홀에서 열린 6월 디데이에서 아웃컴이 우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캠프는 스타트업들의 인재 발굴과 채용 고민을 돕고자 원티드랩, 핀테크일자리지원센터와 손잡고 디데이를 준비했다. △크리밋 △선시안 △에이에스이티 △아웃컴 △스매시 △프보이 등 출전 기업 6곳은 파트너사들의 채용 플랫폼에서 기업을 홍보하고, 채용 공고를 알릴 수 있다. 이날 디캠프상을 수상한 아웃컴은 잠재고객을 발굴해야 하는 B2B(기업 간 거래) 세일즈 또는 마케팅 직무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답장률을 높이는 타겟 메일링 솔루션 '앰플리파이AI'를 서비스한다. 아웃컴은 잠재고객 정보 발굴부터 전자공시시스템 또는 뉴스 기사를 통해 국내 잠재고객 정보 수집, 콜드메일 메시지 제작, 메일 발송 및 사후 오픈율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처리해
김태현기자 2024.06.28 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