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비전은 위성 영상을 기반으로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활용한 차세대 GIS 분석 및 가공 기술을 통해 의사결정과 투자 방향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누리호 성공 이후 170기 이상 위성 발사가 예정돼 있지만 국내 위성 데이터 시장은 여전히 선진국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그러나 이는 역설적으로 위성 데이터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 이승철 스텔라비전 대표는 "앞으로 우주산업의 핵심은 단순히 더 많은 위성을 발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AI(인공지능)로 신속하게 분석해 실질적인 가치와 인사이트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23년 설립된 스텔라비전은 인공위성 영상 가운데 SAR(Synthetic Aperture Radar·합성개구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재난 모니터링 △국방 감시 △산업시설 점검 △글로벌 공급망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위성 데이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방·공공기관에는 감시와 정보수집서비스, 민간기업에는 산업 현황 모니터링과 공급망 분석, 금융시장에는 투자 판단 지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2026.05.12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성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스텔라비전이 프랑스 방산 항공우주 기업 탈레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PoC(기술검증)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양사는 공동 PoC(기술 검증) 외에도 △글로벌 인증 및 기술 실증 △시장 및 네트워크 공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텔라비전은 탈레스의 엄격한 품질·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글로벌 인증을 확보해 2026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대폭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스텔라비전은 SAR(합성 개구 레이더) 기반 위성영상을 분석하는 스타트업이다. 위성영상의 정밀도와 분석 속도를 높이는 독자적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 복잡한 영상 처리 과정에서도 높은 정확도와 신속성을 확보해 군사, 재난 감시, 해양 감시 등 고정밀 위성정보가 요구되는 분야에서 강점을 인정받고 있다. 탈레스는 항공우주, 방산,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기
2025.05.26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