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플렉서스는 2020년 11월에 설립된 의료데이터 기반 임상연구 플랫폼 기업으로, 실사용데이터(RWD)를 활용한 실사용근거(RWE) 연구를 수행합니다. 정밀의학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과 분석 정보를 활용하는 올리(allRe) 솔루션과 데이터 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도입 컨설팅, 자산 가치 평가, 유통(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메디플렉서스는 2020년 11월에 설립된 의료데이터 기반 임상연구 플랫폼 기업으로, 실사용데이터(RWD)를 활용한 실사용근거(RWE) 연구를 수행합니다. 정밀의학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과 분석 정보를 활용하는 올리(allRe) 솔루션과 데이터 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도입 컨설팅, 자산 가치 평가, 유통(Pl...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통합 의료데이터 기업 메디플렉서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기업이나 연구기관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데이터 구축·가공·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플렉서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와 암 등 사회 현안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임상 연구자를 위한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리얼월드데이터(RWD) 기반 연구서비스(RWE)를 제공할 계획이다. 병원이 보유한 실제 진료 데이터를 임상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하고 분석해 의료 데이터 활용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앞서 메디플렉서스는 2025년 데이터바우처 사업에서도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고령 관련 특화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폐암 리얼월드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데이터 기획과 설계, 수집과 생성 등 의료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해 수요기업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2026.03.17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합 의료데이터 기업 메디플렉서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메디플렉서스는 팁스를 통해 독거노인과 고령 환자의 중증 위험도를 예측하고 적절한 예방·관리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자문서기록(EMR)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고밀도 데이터베이스(DB) 설계 △고차원 분석 소프트웨어(SW) 개발 △고가치 실
2024.12.25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