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머스트바이오, 350억 시리즈C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사 머스트바이오가 35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설립 이후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635억원에 달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BNH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안국약품, 원익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등도 자금을 보탰다. 특히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벤처캐피탈(VC)은 시리즈A(90억원)와 시리즈B(195억원)에 이어 이번 시리즈C까지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머스트바이오는 높은 생산성을 갖춘 다중항체 기반 기술 '빅스타(BICSTA)'와 종양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사이토카인 기반 기술 '스타카인(STARKINE)'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삼중융합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이다.
2026.03.13 13: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