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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핸즈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경기도 이천시에 모듈형 자동화 물류 거점 'XFC 센터'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5000평 규모로 설계된 XFC 센터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시설이다. 풀필먼트 영역과 단계에 맞춰 자동화 설비를 가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을 채택했다.
품고는 인력 투입 비중이 높은 포장 단계를 우선 자동화했다.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설비제어시스템(WCS)을 100% 자체 개발해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없앴다.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설비 제어에 즉각 반영해 물동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향후 XFC 센터는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피지컬 AI 도입 및 실증을 위한 R&D(연구개발) 거점으로 운영된다.
박찬재 두핸즈 대표는 "XFC 센터는 지난 11년간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물류의 미래를 실증하는 공간"이라며 "피지컬 AI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물류 원가 절감 등을 통해 브랜드사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핸즈는 박찬재 대표가 창업한 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이다. 2012년 설립돼 2015년 이후 현재의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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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0평 규모로 설계된 XFC 센터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시설이다. 풀필먼트 영역과 단계에 맞춰 자동화 설비를 가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을 채택했다.
품고는 인력 투입 비중이 높은 포장 단계를 우선 자동화했다.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설비제어시스템(WCS)을 100% 자체 개발해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없앴다.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설비 제어에 즉각 반영해 물동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향후 XFC 센터는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피지컬 AI 도입 및 실증을 위한 R&D(연구개발) 거점으로 운영된다.
박찬재 두핸즈 대표는 "XFC 센터는 지난 11년간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물류의 미래를 실증하는 공간"이라며 "피지컬 AI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물류 원가 절감 등을 통해 브랜드사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핸즈는 박찬재 대표가 창업한 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이다. 2012년 설립돼 2015년 이후 현재의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핸즈
- 사업분야유통∙물류∙커머스
- 활용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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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김진현 기자 jinkim@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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