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부 차관 "중소기업은 정책 핵심 파트너"…스케일업 지원 약속

김진현 기자 기사 입력 2026.02.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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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총 15개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1.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총 15개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1.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이 20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5차 이노비즈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대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 차관은 설 연휴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이곳을 찾아 '2026년 중소기업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노 차관은 중소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중기부의 2026년 4대 핵심 정책과제인 △Again 벤처붐 △중소기업 스케일업 △활기찬 소상공인 △함께하는 성장을 강조하며 기업인들과 세부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노 차관은 "이노비즈 기업은 중소벤처기업 정책의 핵심 파트너이자 도전과 혁신의 주체"라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혁신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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