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링, 고용노동부·중기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송정현 기자 기사 입력 2026.01.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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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연계 채용으로 청년 인재 양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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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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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NS(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도입된 제도다. 청년고용유지·증가율, 보수·복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최종 224곳이 선정됐다.

피처링은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엔진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특별휴가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이익창출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공간 △학습·문화 △혁신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피처링은 3년간 청년 고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서 재정 금융·세무 조사 우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경험 지원사업과 대학연계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청년 인재의 실무 경험 기회를 확대해왔다. 인턴십 과정에서는 정규직 전환율 80% 이상을 기록했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 및 청년 인재 육성 관련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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