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피겨 국대 선수한테 직접 배운다…클래스101+ 특강

김태현 기자 기사 입력 2022.11.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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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료된 2022 KBO 리그부터 다가오는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까지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주목받고 있다.

클래스101은 자사 구독 서비스인 '클래스101+'을 통해 각 종목별 국가대표들로부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비대면 클래스를 기획 및 라인업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오픈된 국가대표 선수 클래스는 조준호·조준현 선수의 '짜릿한 업어치기 한판! 조 쌍둥이의 유도 입문 교실', '국가대표 쌍둥이의 23가지 유도 기술 마스터 클래스', 피겨 박소연 선수의 '은반위의 요정 박소연의 피겨 스케이팅 입문 - Jump & Spin', 클라이밍 천종원 선수의 '클라이밍 레벨 업! 볼더링 황제 천종원의 클라이밍 특훈' 등이 있다.

이외 육상 김국영, 수영 임다연, 펜싱 김준호, 풋살 신종훈, 리듬체조 천송이, 탁구 서효영, 족구 박수훈, 인라인 이슬, 등 각 스포츠 분야별 국가대표 선수들의 클래스가 오픈 예정에 있다.

조준현 & 조준호 클래스의 경우 유도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입문자 클래스'와 기본기를 응용해 다양한 기술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입문 클래스는 유도의 기본기와 핵심 기술 5가지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으며, 중고급용 클래스에서는 실전 경기에서 필요한 수비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겨 박소연 선수의 '은반위의 요정 박소연의 피겨 스케이팅 입문 - jump & Spin'은 정석 피겨 스케이팅 노하우를 알려주는 입문 클래스로, 빙상에서 안전한 기본자세부터 점프, 스핀까지 기술에 필요한 기본기를 알려준다.

클라이밍 천종원 선수의 '클라이밍 레벨 업! 볼더링 황제 천종원의 클라이밍 특훈'에서는 클라이밍 용어와 기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고급 기술까지 배워볼 수 있는 클래스다.

클래스101 고아웃(GO OUT) 팀 김용우 리드는 "구독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희소가치가 높은 운동·스포츠 클래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클래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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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사진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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