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도입한 클래스101, 인플루언서 14명과 글로벌 팬덤 뚫는다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2.11.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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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크리에이터 14인을 앰버서더(브랜드의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홍보대사 역할)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클래스101은 최근 4000여개의 클래스를 원하는 대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을 새롭게 선보였다. 장소와 시간의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와 수강생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14인의 엠버서더는 △주언규PD △부읽남 △자청 △콕스 △드로우앤드류 △이인혁 △러셀 △호야초 △존코바 △동동작가 △슛뚜 △시은맘 △이연 △선한부자 오가닉 등 각 분야 대표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클래스101+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하고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는 역할에 나선다.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는 "크리에이터는 클래스101의 시작과 끝"이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서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클래스101+의 성공적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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