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헤이딜러가 회원 딜러에게 제공하는 건강검진 복지제도 '딜러케어'의 누적지원금이 2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딜러 케어는 위내시경을 포함해 약 20만원에 달하는 종합 건강검진이 제공되는 헤이딜러의 복지 제도다. 헤이딜러의 회원 딜러라면 전국 40여 곳 제휴 병원에서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딜러 케어의 혜택을 본 헤이딜러 회원 딜러는 1000명이 넘는다. 헤이딜러에 따르면 대부분 중고차 딜러는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프리랜서인 경우가 많아 일반 직장인과 달리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에 헤이딜러는 2022년부터 매년 딜러케어를 시행해 자사의 회원 딜러를 지원하고 있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많은 딜러 분들이 딜러 케어를 좋게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딜러 케어의 지원 범위를 보다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남미래기자 2024.10.18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헤이딜러 폐차'를 운영하는 조인스오토는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1년만에 자사의 누적 폐차 거래 건수 1만대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헤이딜러 폐차'는 고객이 폐차하려는 차를 업로드하면 전국 폐차장에서 견적을 받고서 비교해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9월부터는 제주도에서도 헤이딜러 폐차를 서비스하고 있다. 회사는 폐차 거래 건수의 증가 요인으로 정부 정책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정부는 배출가스 4·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의 조기 폐차를 지원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헤이딜러 폐차로 거래된 차량 중 경유 차량은 31%를 차지했다. 헤이딜러 폐차 관계자는 "중고차로 매각을 고민하는 노후 경유 차량 차주들이 간편하게 폐차 견적을 알아볼 수 있다"며 "노후 경유 차량의 폐차를 활성화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남미래기자 2024.10.14 22:00:00중고차 앱 서비스 헤이딜러가 자사 앱을 통한 누적 거래액이 10조원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2014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헤이딜러는 지난해 2월 누적거래액 5조원을 달성했다.누적 거래액 10조원 돌파는 5조원 달성 이후 1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헤이딜러 측은 "'헤이딜러 zero'를 지난해 출시한 이후, 회사의 빠른 성장을 이끌며 자사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은 덕"이라고 밝혔다. 헤이딜러 zero는 딜러와 흥정 과정을 완전히 배제한 '딜러 비대면' 서비스다. 한편, 최근 헤이딜러는 '중고차 숨은이력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전국 모든 중고차의 숨은 이력을 누구나 쉽게 조회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3.06.05 15: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