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한샘과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 가구 및 IoT 서비스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과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케어링스테이 레이크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태성 케어링 대표와 이승준 한샘 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니어 주거 공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니어의 휴식과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에 대해 연구하고 시니어 주거 전용 가구 및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가 개발한 제품은 케어링의 도심형 유료양로시설인 '케어링스테이'와 프리미엄 요양원인 '케어링빌리지' 등 시니어하우징 사업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케어링은 시니어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시니어하우징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 경기도 화성시에
김건우기자
2025.02.14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