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에서 한국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한국은 최다 혁신상 수상국에 올랐고, 특히 혁신상의 핵심부문인 AI(인공지능)와 디지털 헬스에서 국내 기업이 과반을 차지했다. 혁신상은 CES 주최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우수 제품·서비스를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조금씩 다른 30여개 분야에서 총 300여개사를 선정한다. 혁신상 수상은 제품·서비스의 기술성, 심미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수상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촉매제로 평가받는다. CES 2025에서는 AI 기반의 개인화된 건강 관리 기술이 핵심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들도 이번 CES에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체 데이터를 모니
남미래기자 2024.12.1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령층과 언어장애인을 위한 AI(인공지능) 목소리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브레인데크는 최근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제 막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였다. 이번 혁신상 수상은 지난 여름부터 CES 2025 컨설팅을 해주던 SBA(서울경제진흥원)의 도움이 컸다. 브레인데크는 이번 혁신상 수상으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를 내세워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에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혁신상을 휩쓸면서 주목받고 있다. 내년에 1월 열리는 CES 2025에서도 국내 스타트업들은 역대급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서울경제진흥원(SBA)에 따르면 SBA의 'CES2025 서울통합관 컨설팅 지원사업'을 받은 기업 중 21개사가 혁신상 수상에 성공했다. 특히 한국아
고석용기자 2024.12.11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