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잡아준다" 카이스트 탈모샴푸 '완판'…미국서도 1100% 펀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월 첫째주 파스토, 빈센, 딥비전스, 도시곳간 등 스타트업 8개사가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기능성 헤어 케어 브랜드 '그래비티(grabity)'를 개발한 카이스트(KAIST) 교원 창업기업 폴리페놀팩토리가 효성화학으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눈길을 끌었다. ━탈모 잡는 'KAIST 샴푸'에 효성화학도 반했다…최대 30억 투자 기능성 헤어 케어 브랜드 '그래비티(grabity)'를 개발한 카이스트(KAIST) 교원 창업기업 폴리페놀팩토리가 효성화학으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상품인 그래비티 탈모샴푸의 출시 4개월 만에 이뤄진 성과다. 효성화학은 폴리페놀팩토리가 이달 말까지 상호 협의된 경영실적을 달성하면 투자금액을 10억원 추가해 총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하기로 했다. 폴리페놀팩토
박기영기자
2024.09.06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