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은 9일 대덕테크비즈센터 콜라보홀에서 열린 '2025년 연구개발특구 과기특성화대 기술창업투자 경진대회'에서 광음향-초음파 융합 영상 기술 기반 최소침습 의료기기를 선보인 비달소닉이 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출신의 딥테크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는 미래과학기술지주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카이스트(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포스텍(POSTECH) 등 5개 과기특성화대와 한국산업은행이 함께 참여해 창업생태계와 투자기관이 연결되는 장을 마련했다. 가장 주목을 받은 팀은 비달소닉이었다. 비달소닉은 광음향-초음파 융합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소침습 의료기기를 선보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혁신성을 인정받은 비달소닉은
류준영기자 2025.09.10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타(페이스북), 아마존,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앞다퉈 투자한 미국 AI 스타트업이 10억달러(약 1조36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스케일AI는 최근 시리즈E에 해당하는 투자라운드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케일AI는 머신러닝 개발기업에게 데이터 레이블링(라벨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리즈D를 돌았던 2020년 평가된 기업가치가 70억달러였는데 이번 라운드에서 그 두 배인 138억달러(약 19조원)를 평가 받았다. ━데이터 분류, 학습효율과 정확도 높여…오픈AI도 고객━스케일AI는 2016년 설립했다. 데이터에 일종의 '꼬리표'를 달아주는 기술이 강점이다.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수집해 꼬리표를 달아 AI 학습의 효율을 높인다. AI 머신러닝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지만 효과적으로 분류하지 못하면 학습 능률이 떨어
김성휘기자 2024.06.01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