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금융 플랫폼 쿼타북과 로고스시스템을 운영하는 쿼타랩이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비상장주식 사기 방지를 위한 주권미발행확인서 발급 및 유효확인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긴타레 스카이스테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등이 쿼타랩 부스를 방문해 서비스 시연을 참관했다. 주권미발행확인서 유효확인은 유가증권이나 전자증권을 발급하지 않은 비상장기업이 주주에게 보유주식을 증명해주는 서비스다. 쿼타북 상에서 발급·관리되고 있는 비공인 문서를 주주에게 확인해준다. 비상장기업의 주식 소유현황은 주권 미발행 상태라 제3의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을 수 없다. 결국 기업이 자체적인 문서양식을 활용해 발급해야 한다. 최근 이런 현실을 악용해 비상장주식 투자나 거래에 주권미발행확인서를 위·변조해서 활용하는 사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
김태현기자 2024.08.2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을 운영하는 쿼타랩이 쿼타북 웨비나의 누적 등록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전했다. 2021년 5월 시작한 쿼타북 웨비나는 '비상장 금융 인프라를 만들어 간다'는 미션 아래 복잡하고 어려운데다 파편화돼 비상장 증권 업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웨비나의 주제는 투자 유치, 주주총회부터 임직원의 스톡옵션까지 다양하다. 4400개의 기업에 증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지식과 핵심 노하우를 웨비나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쿼타북은 공인회계사 출신의 전필선 공동창업자 등 내부 전문가 외 여러 외부 전문가를 연사로 섭외해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카이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미션, 최앤리 법률사무소, 크리에이티브파트너스, 뉴스럴, 릴레잇, 자버, 레드윗, 메디아이플러스 등이 참여했다. 쿼타북 최동현 대표는 "비상장 금융
김태현기자 2023.08.28 13:00:00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이 '투자자 딜 관리 CRM(이하 쿼타북 CRM)'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쿼타북 CRM은 첫 미팅부터 투자 계약까지 스타트업 투자의 전 단계를 아우르는 업무 효율화 서비스다. 벤처투자 심사역들이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부담을 덜어준다. 쿼타북 CRM을 통하면 IR(기업설명회)부터 투자심의위원회, 전자투표, 전자결재까지 스타트업 투자 프로세스 전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 계약 완료 이후 포트폴리오 정보가 쿼타북 펀드 관리 페이지로 자동 이관돼 투자 사후 관리까지 연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쿼타북 CRM을 이용 중인 스톤브릿지벤처스 관계자는 "문서 작업, 전자 투표 등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업무가 많은 투자 프로세스 전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내부 이해관계자들도 현황 관리 및 내부 결재 등을 효율적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역시 쿼타북 CRM을 통해 투자 단계 및 현황을
김태현기자 2023.06.12 15:12:20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과 법무법인 미션이 오는 31일 주식매수선택권(이하 스톡옵션) 법령 개정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12월 말 국무회의를 통과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 개정안의 내용과 실무상 대비할 점을 함께 알아본다. 스톡옵션과 관련된 이번 법령 개정안은 다가오는 7월 4일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시행될 스톡옵션 법령 개정안에는 대상에 따른 혜택 차등화, 세제 특례 확대 및 가이드라인 명시, 중소벤처기업부 신고 의무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스톡옵션 법령의 개정 전후를 면밀히 짚어보면서 스톡옵션 실무상 참고할 점을 알려준다. 스톡옵션은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임직원 및 외부 전문가 등에게 주어져 일정 기한이 지나면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이다. 이번 개정안은 외부 전문가에 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톡옵션 혜택이 확대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
김태현기자 2023.05.25 18:13:50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이 오는 18일 실리콘밸리 현지의 VC·데카콘 기업 초기 멤버와 함께 실리콘밸리 진출 및 투자 유치를 계획 중인 스타트업을 위해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 쿼타북은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한 증권 관리 플랫폼이다. 스타트업은 주주명부나 스톡옵션 등 증권 정보를 비롯해 주주총회, 이사회, 동의·협의권 관련 업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타트업에 투자한 투자사는 영업 보고와 펀드 관리 효율화에 이용한다. 토스, 오늘의집, 클래스101 등의 유니콘 스타트업과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서울대기술지주 등의 투자사가 쿼타북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의 주제는 'Fundraising In Silicon Valley: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받기 위해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것들'이다. 참가자들은 왜 실리콘밸리가 스타트업의 성지로 불리는지,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사태 이후 현지 업계 분위기는 어떤지, 국내 스타트업이 현지화와 투자 유치를 위해 어떤 것을
김유경기자 2023.04.13 10:53:04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과 스타트업 전문 최앤리 법률사무소가 오는 8일 정기 주주총회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주도 감동하는 정기 주총 완벽 정리'라는 제목으로 진행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비상장 주식회사가 챙겨야 할 정기 주주총회의 모든 것을 쉽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진행은 벤처캐피탈 심사역 출신의 쿼타북 김정은 이사와 스타트업 전문 최앤리 법률사무소의 이동명 변호사가 맡았다. 비상장 주식회사의 주주총회는 각양각색이다. 기업 공개(IPO) 전이지만 수많은 주주를 한 자리에 모아놓고 대대적으로 진행하는 기업부터 상황에 따라 모든 과정을 서면으로 대체하는 기업까지 다양하다. 주주총회는 주로 재무 담당자 또는 IR(Investor Relations, 투자자 관리) 담당자가 맡아 진행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대표나 직원이 직접 나서는 사례도 많다. 이때 특히 주주총회의 필수 요건이나 절차 등이 누락되어 벌금이 부과되는 경우도 있다. 진행을 맡은 쿼타북 김정은 이사는 "매년 3월 다수의
김유경기자 2023.02.02 09:00:17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이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A2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쿼타북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총 24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하나증권과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해외에서는 액세스벤처스(Access Ventures)가 새로운 주주로 합류했으며,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 엘레펀드(Elefund), 드레이퍼 어소시에이츠(Draper Associates) 등 기존 투자사 다수도 신규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상장 기업과 달리 자체적으로 증권을 관리해야 하는 스타트업은 쿼타북을 통해 주주명부와 스톡옵션 등을 전자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증권을 관리할 수 있다. 벤처캐피탈(VC)·액셀러레이터 등의 투자사는 펀드 및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하다. 쿼타북 관계자는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경우 데이터 관리의 편의성과 효율은 배가 된다"고 말했다. 2019년 8월 설립한 쿼타북이 현재 관리하는 비상장 증권의 가치는 총 40
김유경기자 2022.08.17 08: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