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해시드가 콕 집은 스토리 프로토콜…712억원 투자 유치
개방형 지적재산권(IP) 인프라 개발 스타트업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이 총 5400만달러(약 712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글로벌 벤처캐피탈 앤드리슨 호로위츠(이하 a16z)가 주도했다. 국내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 글로벌 미디어 기업 엔데버그룹, 삼성넥스트, TPG캐피털 회장 데이빗 본더만, 베르그루엔 홀딩스 회장 니콜라스 베르그루엔, 실리콘밸리의 유명 엔젤투자자 찰리 송허스트, 대퍼랩스 CEO 로함 가레고즐루 등이 참여했다. a16z의 총 운용자산(AUM)은 350억달러(약 46조원)로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규모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를 창업한 마크 안드레센과 당시 임원으로 일했던 벤 호로위츠가 설립했다. a16z는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기트허브, 슬랙, 오픈AI, 트위터, 로블록스 등 글로벌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대규모 자금을 댄 VC(벤처캐피탈)로도 유명하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웹3.0 기반으로 I
김태현기자
2023.09.07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