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성인 1명이 보유한 신용카드 수는 평균 4~5개다. 그러나 실제 사용하는 카드는 1~2개에 불과하다. 가입 초기 혜택을 받으려고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지만 사용 실적 관리가 쉽지 않아 특정 카드만 쓰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불필요한 연회비를 지불하고, 카드사는 휴면카드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소비자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앳원스가 개발한 복수카드 동시결제 솔루션인 '캔디페이'(CandyPay)다. 정재철 앳원스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카드 발급 단계에선 혜택을 꼼꼼히 따지지만, 정작 결제할 때는 이를 잊어 실적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실생활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창업했다"고 말했다.
남미래기자 2026.01.05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앳원스는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앳원스는 복수카드 동시결제 서비스 '캔디페이'를 개발했다. 소비자들이 카드 혜택을 얻기 위해 여러 장의 신용·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실적 충족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의 결제에서도 여러 카드를 나눠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차인환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상무는 "앳원스의 세계 최초 다중카드 분할결제 기술이 국내외 주요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초기 단계의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을 통해 앳원스가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투자를 집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앳원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AI(인공지능) 기반 동시결제 활용성 개선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핵심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철 앳원스 대표는 "많은 프로
남미래기자 2025.09.04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