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환경 악화...외형보다 생존 전략에 집중할 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사진)는 연세대학교기술지주와 미래과학기술지주를 거쳐 현재 라이징에스벤처스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 테크(Tech)로 진입장벽을 만들 수 있는 딥테크 영역에서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오랜 기간 성장의 동반자로 파트너십을 맺어가는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소부장 및 바이오 의료기기 영역을 주력으로 투자한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기후테크 영역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후테크는 직접적인 환경 오염문제를 해결하는 영역 외에도 에너지를 저장하고 수송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곳을 포함하는 영역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신재생 에너지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해당 된다. 이 해당 영역의 복잡 다단한 밸류체인 내의 혁신 기술을 갖고 있는 플레이어들을 찾고 있으며 각각의 플레
고석용기자
2025.04.21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