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AC협의회(협의회)와 지역 창업생태계 확산 및 혁신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망 기술스타트업 발굴·유치 및 육성 △민간 주도형 혁신 창업공간 구축 △인천대학의 청년·교원 창업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인천 제조기업 비즈니스 모델의 고도화·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AC협의회는 '민간 주도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기반으로 인천에 본사를 둔 민간 액셀러레이터(AC) 15개 사가 참여해 설립된 단체다. 중소기업 및 AC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주호 인천TP 원장은 "협의회의 설립을 통해 민간 주도의 창업지원 시스템 구축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남미래기자 2025.01.08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20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의 파이널 비즈니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인천 라이징 스타'는 인천시와 인천TP가 추진하는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사업 중 하나로, 인천에 있는 글로벌 인프라(글로벌 대학, 액셀러레이터(AC) 등)를 활용해 기술혁신 기업의 스케일업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파이널 비즈니스 데이에는 '인천 라이징 스타'의 4기 졸업기업 20개사를 비롯해 AC 5개사, 투자기관 20개사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라이징 스타 4기 프로그램 성과 보고 △우수기업 8개 사 IR 피칭 △기술혁신 기업-벤처캐피털(VC) 간 투자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우수기업 8개 사 중 '엔세이지', '콘콘'은 IR 피칭 대회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장 표창
남미래기자 2024.11.2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