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은 와디즈에서 진행한 꿀잠밴드 '슬리피솔 플러스' 크라우드 펀딩이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슬리피솔은 해외 출장이 많아 불면증이 있던 아내를 위해 남편인 이승우 리솔 대표가 만든 숙면 유도기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슬리피솔 플러스는 와디즈 단독으로 최초공개 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시험 거친 1세대 슬리피솔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슬리피솔 플러스는 와디즈 론칭 10일만에 목표 금액을 크게 뛰어넘은 5300만원을 모았다. 와디즈 사전 알림 신청 역시 1200명을 넘어섰다. 슬리피솔 플러스는 미세전류로 뇌를 자극하여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두개전기치료자극(Cranial Electrotherapy Stimulation, CES) 기술을 적용했다. 뇌신경 활성화와 뇌파동조가 가능하다. 현재 리솔이 보유한 원천 특허기술은 22건이다. 슬리피플 플러스의 핵심 기능인 수면유도 뇌파동조자극은 적은 양의 미세
김태현기자 2024.03.2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물가로 인기인 '짠테크'(짠돌이+재테크) 시장에서 가성비가 아닌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커머스로 앱테크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플랫폼 커머스리그 이승우 대표는 지난달 럭키딜의 누적 참여건수가 8200건을 돌파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8월 커머스리그에서 럭키딜을 처음 선보인 뒤 참여건수가 9월 255건, 10월 1300건, 11월 4048건으로 급증했다. 이승우 대표는 1세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창업자다. 2003년 인터넷 카페로 시작한 뒤 2013년 법인화를 했고, 2021년 유진자산운용에 매각했다. 이 대표는 중고나라 매각 후 2021년 3월 커머스리그를 창업했다. 커머스리그의 초기 사업모델은 밴더(상품 판매사)의 상품을 다른 사람들이 대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홍보·판매해주는 드랍쉬핑(Drops
김건우기자 2024.01.08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