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일본 벤처캐피탈(VC) 글로벌브레인의 이경훈 한국 대표를 부대표 겸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경훈 신임 부대표는 일본 교토대학교를 졸업한 뒤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생성형 AI 스타트업 '아카(AKA)'를 거쳤다. 2018년부터 최근까지는 글로벌브레인 한국 대표를 맡아 한국과 일본을 잇는 크로스보더 스타트업 투자를 총괄해왔다. 그는 거대언어모델(LLM)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 로봇 AI 모델 개발사 리얼월드 등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하며 AI 및 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글로벌브레인은 운용자산(AUM) 약 3조5000억원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 VC다. 채널코퍼레이션을 비롯해 올거나이즈,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더플레이토(티로) 등 국내 유망 스타트업 30여곳에 투자했으며, 자금 지원뿐 아니라 피투자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김진현기자 2026.01.0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Z세대는 향후 관심 있는 금융상품 1위가 주식투자다. 모의투자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대학생 이후에는 유튜브 콘텐츠, 경제금융 관련 도서, 글로벌 경제금융 등으로 관심 범위가 확대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2023년 8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900명을 설문조사해 내놓은 보고서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의 금융인식과 거래 특징의 이해'의 분석 결과다. 설문조사 결과 후기 Z세대(중·고등학생)와 전기 Z세대(대학생) 모두 관심 있는 금융상품 1위로 주식투자를 꼽았다. 연구소는 전통 은행의 미래 손님 관리방안으로 중·고등학생들이 주식거래 등 투자에 관심이 높은 만큼 소액투자, 모의체험 등 그룹사 컬래보레이션의 차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청소년 핀테크 스타트업 모니랩은 5번의 청소년 대상 모의투자 대회(모니 주식투자챌린지)를 통해 Z세대의 금융 니즈 데
김건우기자 2024.08.16 08: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