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퀀트 기반 디지털자산 투자 솔루션을 운영하는 에이엠매니지먼트의 프리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퀀트 투자란 증권사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수치 지표에 의거해 매매 전략을 세워 투자하는 방법이다. 오직 데이터에 의존한 의사결정이 이뤄진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에 전 세계 2번째로 퀀트 솔루션을 공급했다. 현재 OKX 내 퀀트마켓에 온보딩된 퀀트 기업 중 종합 전략 1~2위를 유지 중이다. 김호중 에이엠매니지먼트 대표는 "국내 탑티어 엑셀러레이터인 매쉬업벤처스와 디캠프, 웹3 컨설팅 기업 디스프레드에 이어 공공기관의 투자까지 받았다. 이번 투자금으로 글로벌 인재를 영입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울산혁신센터는 주로 시드에서 프리시리즈A 단계까지 투자한다. 지난 3
최태범기자 2024.02.27 20:45:00핫플레이스 실시간 중계 및 정보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스니커즈가 CJ인베스트먼트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투자유치금액은 7억원이다. 이번 후속 투자는 앤틀러 프로그램에서 팀 빌딩이 이뤄져 2억원의 프리 시드를 유치한 지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스니커즈는 글로벌 벤처 캐피털 앤틀러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설립됐다. 스니커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스트릿 캐스터'로 개편하고, 라이브 스폿 기능에 집중해 서비스 확장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니커즈는 여전히 발품을 팔거나 수소문해야 하는 실시간 정보를 개인 간 거래(C2C)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둔다.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정보로는 관광 명소, 맛집, 카페, 팝업 전시와 같은 핫플레이스의 혼잡도, 여행지에서 현지인들만 아는 특정 정보 등 위치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 캐스터처럼 플랫폼 사용자들이 실시간
김유경기자 2023.05.10 14:34:48원전 및 산업용 플랜트 관형열교환기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딥아이가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비롯해 인포뱅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했다. 전체 투자금 규모는 비공개다. 딥아이는 블루포인트가 예비창업 단계부터 발굴·지원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사내벤처 기업이다. 블루포인트는 창업팀의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큰 시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투자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아이는 원전 및 산업용 플랜트 관형열교환기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글로벌 전력·산업용 플랜트 시장은 핵심 부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노후화와 높은 교체 비용 등이 시장의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딥아이가 개발 중인 솔루션은 한수원에서 축적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AI(인공지능) 모델의 자동 평가가 이뤄진다. 이에 플랜트 운영사 및 발전사 등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정확도 높은 검사를
김태현기자 2023.02.01 11: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