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플랫폼 독립…'오마이앱플러스', 고객사 확장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꾸러기수비대는 코딩 없이 자사 앱(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오마이앱플러스' 솔루션이 국내 공식 론칭 이후 빠르게 고객사를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마이앱플러스는 소상공인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도 손쉽게 자신만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대형 플롯팸의 높은 수수료와 정책 변화에 흔들리는 않는 독립적인 비즈니스 운영이 가능하다. 오마이앱플러스는 올해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론칭했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빅머그카페', '우카이 비스트로', '쿠마 스시', '본스치킨', '설빙' 등 9곳과 계약을 맺었다.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한 오마이앱플러스는 올해 5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뉴욕베이글에비뉴', '소무랑카페', '미친키친' 등 20곳과 계약을 맺고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오마이앱플러스는 앱 운용 자율성이다.
김태현기자
2024.08.20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