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라텍, 45억원 시리즈B 투자유치 "IPA 분리 및 MDG 개발·CCU 사업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프라텍은 이산화탄소의 포집·활용(CCU) 상용화 및 초순수용 탈기막(MDG) 양산을 위한 45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보통주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프라텍은 산업용 반도체 초순수용 탈기막(MDG), 유해알코올(IPA, 이스프로필렌알코올), 바이오가스, 질소 및 탄소 분리 등 다양한 업종에 사용되는 멤브레인 컨택터(Membrane Contactor)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국산화가 마무리되면 세프라텍은 미국 M사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 탈기막 제조회사가 된다. 회사는 이번 자금조달로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리막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인 IPA(이스프로필렌알코올) 분리/정제 모듈과 MDG의 개발 및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
김건우기자
2024.11.2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