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신약이나 의료용 물질 관련 벤처투자가 33건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1년 대비로는 76.9% 감소한 규모다. 초기 투자의 경우 1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경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대표는 25일 서울 가톨릭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열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허 대표에 따르면, 국내 벤처캐피탈 제약·바이오 업종(의료용물질·의약품) 투자는 2021년 1조411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후 2년 연속 감소해 2023년에는 6698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시리즈A 이전의 초기투자가 급속하게 감소했다. 지난해 관련 기업의 투자건수는 총 33건으로 2021년(143건) 대비 76.9% 감소했는데, 이 중 시리즈A 이전의 초기투자는 13건으로 같은기간 85.7% 감소했다. 초기단계로 갈수록 더욱 위축되고
고석용기자 2024.11.25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암질환에 대한 면역조절 항체신약을 개발하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을 포함해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누적투자금액은 370억원이다. 이번 투자유치에는 기존 투자자인 K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자로 참여했고 신규투자자로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유안타증권,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우신벤처투자, 타임폴리오캐피탈·신한캐피탈, 킹고투자파트너스, 우리은행, 아드파트너스, LSK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개발 중인 'IMB-101'의 미국 임상1상 시험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IMB-101은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후천성 적응면역 관련 면역세포를 동시에 제어하는 자가면역질환
고석용기자 2023.07.24 14: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