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티머니GO'와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연계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6일부터 빔모빌리티의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가 '티머니GO' 앱에 탑재된다. 이용자들은 최신 버전 티머니GO 앱에서 빔모빌리티의 공유 전동킥보드를 검색하고 결제와 대여까지 진행할 수 있다. 배터리 잔량 및 주행 가능 거리 등 빔모빌리티 앱에서 제공되던 주요 정보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빔모빌리티 관계자는 "티머니GO와의 협력을 통해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티머니GO 앱 하나만으로 다양한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게 가능해졌다"며 "더 많은 고객이 빔모빌리티 전동킥보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기자 2024.09.0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연구·협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위치 정보 기반 맞춤형 안전 확보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의 첫 협업 사례로, 서울특별시 5개구(강남·송파·마포·광진·성동) 및 청주시, 김천시가 시범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PM 주행궤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지역에서 위험 운행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간을 도출했다. 이를 토대로 지역별, 구간 특성별 맞춤형 PM 안전관리 전략을 마련해 PM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위험 요인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다.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1년부터 충북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공유 PM 데이터 기반 위험 주행 행동(고속 주행 후 급정지, 급가속 후 급감속, 급가속 후
최태범기자 2024.02.06 18:30:00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Beam Mobility)가 11일 제13회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착한 주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빔모빌리티 임직원들은 이용률이 높은 서울 성동구 일대에서 거리에 주·정차된 공유 전동킥보드를 주차 권장구역으로 옮겨 올바르게 주차하는 활동을 펼쳤다. 11월 11일 '보행자의 날' 은 국민건강 증진 및 대기오염 방지 등 걷기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1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에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보행 교통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빔모빌리티는 친환경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보행자의 날 취지에 공감하며,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이 확산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불편을 줄이고 보행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공유 킥보드 정리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PM(개인형 이동장치)이 일상생활 속 편리함을 높이는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김유경기자 2022.11.11 14: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