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업 액션파워가 올인원 AI 노트테이커(음성·텍스트·이미지 등을 기록·정리하는 AI 기반 노트 앱) '다글로'의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누적 가입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액션파워는 음성·텍스트·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 기술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 환경에서 모두 지원하고 있다. 또 국내외 70건 이상의 특허와 글로벌 AI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기술 역량을 확보해 왔다. 구독 매출과 누적 가입자 수 외에도 주요 세부 지표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다글로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는 38만8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음성 처리 시간과 받아쓰기 건수는 각각 280만시간, 330만건으로 확대됐다.
송정현 기자 2026.04.14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음성인식 AI(인공지능) 기술이 기업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회의실 대화를 텍스트로 옮기는 기술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언어장벽을 허물고 후속업무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발전하면서 B2B(기업간 거래) 시장에서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2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AI 음성 기록 서비스 다글로 서비스를 영위하는 액션파워는 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유치금 200억원을 넘겼다. 해당 라운드는 하나벤처스 리드로 기존 투자자인 위벤처스, 토니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한국산업은행도 신규 투자자로 액션파워의 주주가 됐다. ━액션파워, 멀티모달 에이전트로 B2B 시장 공략━액션파워는 해당 투자금을 활용해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하는 멀티모달 에이전트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낸다.
김진현 기자 2026.03.29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월 첫째주(2일~6일) 투자 유치 소식을 알린 스타트업은 리소리우스, 사운드리퍼블리카, 티카로스, 비스캣, 비바디오스, 알앤디컴퍼니, 솔트바이펩, 액션파워, 아크, 스콘 등 모두 10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티카로스(CAR-T 면역항암제)와 아크(만성질환 환자 합병증 예방 및 조기 관리)는 각각 208억원, 200억원의 투지를 유치하며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티카로스는 시리즈D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리소리우스는 뇌파(EEG)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반응과 경과를 정량적으로 다루는 분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와 함께 로봇 운영 플랫폼 개발 전문 스타트업 비스캣, AI 기반 성경 대화·숏폼 설계 기술을 지닌 비바디오스 등은 시드 혹은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면서 사업을 본격화했다. ━"수백대 로봇 하나로 묶는다"…비스캣, 블루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로봇 운영지능 스타트업 비스캣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박기영 기자 2026.03.08 17:13:4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특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액션파워가 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액은 200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하나벤처스가 주도했다. 한국산업은행 등 2곳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위벤처스와 토니인베스트먼트도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액션파워는 음성·텍스트·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통해 기업과 개인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돕는 기업이다. 약 10년간 축적한 고성능·경량 멀티모달 AI 모델을 기반으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와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동시 공략하고 있다. 특히 대표 B2C 서비스인 '다글로'의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액션파워는 다글로의 2025년 기준 누적 음성 처리량이 1300만 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진현 기자 2026.03.0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구글 클라우드팀과 함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자원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최적화를 진행했다. 게임사나 다양한 신규 고객을 발굴하는 부분에서도 구글의 도움을 받았다." 신현진 허드슨에이아이 대표는 지난 4일 서울시 성동구 코사이어티 성수에서 열린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GFSA,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AI 퍼스트(AI First)' 데모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2021년 시작 후 3기를 맞은 GFSA는 구글 개발자 생태계팀이 AI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AI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으며, 국내에선 △액션파워 △아루 △콕스웨이브 △그루우 △허드슨에이아이 △라이너 △메딜리티 등 7곳이 선정됐다. 이들은 10주간 구글의 전문 멘토
최태범 기자 2024.07.05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