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제작에 AI 영상기술 결합…"콘텐츠 산업의 판을 바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콘텐츠 기획·제작사 아도아가 AI(인공지능) 기술 기반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스타트업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도아는 숏폼 콘텐츠 전문 브랜드 '숏또아'(Shortddoa)를 출시하며 작품 개발과 함께 숏폼 콘텐츠 IP 기반 활동을 전개 중이다. 자체 제작한 숏폼 드라마가 비글루·올웨이즈 등의 플랫폼을 통해 8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유명 드라마·영화 감독, 작가진, 기술인력, '촉법소년' 등의 IP를 보유하고 있다. AI 가상인간과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 등 여러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최적화 △제작 효율화 및 품질 향상을
최태범 기자
2025.04.06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