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IT·정보통신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인터뷰 우주와 지상의 '교차 혁신'…ESA가 제시한 뉴스페이스 성장 공식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드릴 베이비' 트럼프 못 막은 기후테크 투자…화석에너지 추월
  • 기사 이미지 행사 "돈이 도는 우주 생태계"…기술·자본·정책 연결한 'K-우주포럼'
  • 기사 이미지 일반 일본서 인정받는 소셜 데이팅앱 '위피', 현지 '매칭앱 협회' 가입
  • 기사 이미지 일반 "딥테크 사업화 집중 지원"…디캠프, 2기 스타트업 1년 성과 공개

심플키친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IT·정보통신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강남서 월 160만원에 창업? 공유주방에선 가능"

    “수천만원씩이나 들여서 음식점을 여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공유주방을 이용하면 초기창업 비용과 고정비를 5분의 1 수준으로 줄여서 음식점을 열 수 있습니다.” 임태윤 심플키친 대표(사진·26)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심플키친에 입주해 배달 음식점을 열면 평균 비용 5000만원과 6개월씩 걸리던 음식점 창업을 보증금 900만원으로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스타트업 심플키친은 배달 음식업계 위워크로 불린다. 배달 음식점 창업자들에게 주방공간과 부대시설을 제공하는 공유주방 플랫폼이다. 주방, 식자재 창고부터 배달서비스를 공유하고 회계, 사무, 마케팅까지 대행해준다. 임대 보증금은 900만원, 입점비용은 월 160만원이다. 계약은 1~2년 단위다. 강남 지역에 분점을 내려는 음식점주나 처음 시작하는 예비창업자 모두 조건이 동일하다. 기존 사업주들도 개별적으로 공급받던 식자재나 배달·유통업체 서비스 비용이 줄어들어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현재 협력업체

    이민하 기자 2022.08.28 12:10:39
    심플키친 임태윤 농수산식품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