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스포츠와 헬스케어·콘텐츠 융복합 시너지 커질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은 2020년부터 한국모태펀드 스포츠계정을 맡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스포츠계정 모태펀드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일한 정책펀드다. 2015년부터 자펀드 결성을 시작해 현재까지 24개, 총 2665억원 규모의 스포츠 분야 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2020년 이후에는 기존 일반펀드 외에도 초기기업 투자용 출발펀드, 스포츠서비스 특화형 스포츠프로젝트펀드, 수출 중심의 스포츠전략펀드, 스포츠 AI(인공지능) 테크 펀드 등 신규 펀드를 잇달아 조성하며 스포츠 분야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스포츠펀드는 일부 구주투자도 주목적으로 인정하게 제도를 개편했고, 이는 회수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AI시대에 스포츠 분야는 헬스케어와 콘텐츠 분야 등 타분야와 융복합으로 인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17 10: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