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 '플라멜'을 운영하는 스모어톡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Fa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Fal은 생성형 AI에 특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AI 모델 마켓플레이스, 비공개 모델 배포, 고속 학습 인프라를 통합 제공한다. 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 등 미디어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여러 투자사에서 7200만달러(약 1020억원)를 유치했다. 스모어톡은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자체 개발한 이미지 편집 AI 모델을 Fal 플랫폼에 공급한다. 첫 모델로 배경 제거 기능을 공개했으며, 앞으로 해상도 개선, 부분 수정 등 다양한 AI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Fal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스모어톡의 배경 제거 모델은 앞서 해외 주요 AI 플랫폼에서 추천 모델(Featured Model)로
최태범기자 2025.05.15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용) 비주얼 콘텐츠 생성형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스모어톡이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정책의 일환으로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별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스모어톡은 포스텍홀딩스의 추천을 받아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지원을 받는다. 최대 1억원 상당의 창업사업화 자금과 해외 마케팅비도 각각 지원받는다. 2023년 4월 설립한 스모어톡은 이미지 생성형 AI를 통해 기업이 보다 쉽게 브랜드 가치에 맞는 비주얼 애셋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카오브레인 등 30곳 이상의 기업과 PoC(사업실증) 진행을 완료했다. 현재는 AI 이미지 어시스턴트 '플라멜'의 오픈 베타를 진행했는데 외부 마케팅 없이 단기간에 3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
남미래기자 2024.08.05 12:00:00AI(인공지능)를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모어톡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포스텍홀딩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참여했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스모어톡은 비주얼 콘텐츠 생성 AI 모델이 기업 내 도입되는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집중하는 팀이다. 고객이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넣으면 AI가 이미지로 구현한다. 현재 서비스는 생성 AI 기반 이미지를 제공하는 B2C(기업과 고객 간 거래) 서비스 '플라멜'과 기업의 업종과 요구 사항에 맞게 AI 모델 학습 및 서빙을 도와주는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플라멜 엔터프라이즈'로 나눠 운영 중이다. 스모어톡은 상산고등학교 선후배 3인이 공동 창업한 팀이다. 각각 삼성전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카카오모빌리티에서 경력을 쌓았다. 정주영창업경진대회 11 예비창업 트랙, LG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슈퍼스타트 인큐베이터 2기에 선발되는 등 사업 실행력을 인정받고 있다. 포스텍홀딩스 정인
김태현기자 2023.07.27 09: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