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창동, 버티컬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창동이 서울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국내 온라인쇼핑 시장 신규 진입 지원을 위한 '버티컬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은 라이프·인테리어 분야는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패션 분야는 지그재그(카카오스타일)와 집중 마케팅이 가능한 국내 대표 버티컬커머스 플랫폼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제품과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버티컬커머스 플랫폼이란 특정 카테고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종합 온라인 오픈마켓보다 스타트업 제품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어 제품 카테고리별 집중 마케팅이 가능하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은 상품성, 시장성, 가격경쟁력, 플랫폼 적합도 등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플랫폼별 10개사 이내로 선정, 최종 2
김태현 기자
2024.04.30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