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외 현지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을 운영하는 버블쉐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버블쉐어의 이번 팁스 선정은 매쉬업벤처스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8월 설립된 버블쉐어는 기업이 해외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언어 장벽과 현지화 콘텐츠 생산 문제를 해결한다. 해외 마케터 채용, 해외 에이전시 이용 없이 인공지능(AI)
최태범기자 2024.07.26 0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마케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사 '버블쉐어'가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버블쉐어를 설립한 이수아 대표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를 거쳐 띵스플로우에서 해외 진출 마케팅, 프로덕트 마케팅을 리드한 경험을 기반으로 창업했다. 기업이 해외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언어 장벽과 현지화 콘텐츠 생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외 마케터 채용이나 해외 에이전시 이용 없이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타깃하는 해외 시장에 맞게 콘텐츠 제작을 돕는 것이 버블쉐어 솔루션의 핵심이다. 버블쉐어는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가 서비스를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키워드별로 탐색하고 이에 맞는 콘텐츠 마케팅 실행 전략 수립을 돕는 '버블쉐어 토픽 익
남미래기자 2024.01.29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