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버티컬 AI 스타트업에 투자기회가 온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신영증권 기업분석가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미래에셋그룹에서 펀드매니저와 리스크관리자, 전략기획, 디지털혁신 등을 두루 맡으며 자본시장의 핵심 영역에서 시장 통찰력을 쌓아왔다. 2022년부터 엔슬파트너스 대표를 맡아 포스트매스, 바이오컴, 세미에이아이, 씨엑스엑스, 캔디옵틱스, 에이비알 등 40여개 기업에 투자를 집행했다. 구 대표는 파괴적 혁신을 지향하는 테크 기반 투자와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갖춘 사업모델(BM) 중심 투자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 최근 AI(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팽창으로 단순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낮아지면서, 이제는 물리적 세계와 전문 데이터를 결합한 피지컬 AI와 버티컬(산업 특화) AI 영역에서 기회가 올 것으로 기대된다.
송정현 기자
2026.04.15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