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1' 경쟁률 롯데벤처스 엘캠프…최대 3억원 투자유치 기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롯데벤처스에서 엘캠프(L-CAMP) 12기 및 부산 6기, 미래식단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엘캠프 12기 및 부산 6기는 4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빌리티 △제조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9개가 선발됐다. 기업별로 투자심사역이 전담으로 배정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력을 모색한다. 선발 기업은 △더대시 △던브 △디어먼데이 △루머 △뷰릿지코퍼레이션 △스페이스비전에이아이 △아론 △에이투어스 △에이사허브 등이다. 미래식단은 국내 공공기관 국내 공공기관과 롯데그룹의 푸드 계열사, 유통 계열사가 함께 하는 푸드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등이 함께
김태현기자
2024.05.14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