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노트 제휴 덕봤다"…위버딩,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5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문구 콘텐츠 플랫폼 '위버딩'을 운영하는 누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0% 성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위버딩은 필기, 스케줄러, 다이어리 작성, 드로잉을 위한 서식부터 스티커 이미지, 브러쉬 파일 등 태블릿 PC 사용자들을 위한 디지털 문구 콘텐츠를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이달 기준으로 미국, 태국, 대만, 뉴질랜드, 스페인 등 30개국 이상의 입점 작가(크리에이터) 약 2000명이 위버딩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만개 이상의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다. 누트컴퍼니 측은 "이번 매출 확대는 세계 1위 필기 앱(애플리케이션)인 굿노트와의 제휴로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본격화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위버딩은 작년 3월 굿노트와 국내 시장 독점 공급권을 포함한 콘텐츠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위버딩 입점 작가들이 만든 디지털 문구를 굿
류준영기자
2024.06.01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