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한된 자원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에 있어서 사람의 가치는 매우 크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회사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은 그야말로 '인사가 만사'다. 상당수 최고경영자(CEO)들은 스타트업에 있어서 투자유치보다 채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좋은 사람이 모이면 사업은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이와 맞물려 투자유치도 따라 들어온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빠르게 인재를 뽑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나타난다. 기존 팀과 조합이 맞지 않아 팀웍을 저해하거나 특정 분야 인력을 과잉·과소 채용하는 현상 등이다. 신중하게 뽑자니 회사의 성장 속도가 지체되고 서둘러 뽑으면 부작용이 생기는 딜레마에 빠진다. 스타트업이 '인사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성장 단계에 맞는 채용 전략과 조직문화를 갖추는 것이라고 인재관리(HR
최태범기자 2024.09.22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니모니의 커플 앱 서비스 '썸원'(SumOne)이 DAU(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약 130만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썸원은 하루 한번씩 주어진 질문에 답변하는 일기 형식의 커플 앱 서비스다. 커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국내 누적 가입자 수 14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이는 Z세대들에게 공식 커플 앱으로 자리 잡았다. 썸원은 올해 DAU 1.3배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초 약 55만명에서 같은해 연말 95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30만명으로 신기록을 기록했다.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역시 DAU와 함께 상승했다. 연초 약 230만명이었던 MAU가 현재는 약 300만명에 달한다. 이런 모니모니의 궁극적 목표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니모니 관계자는 "추가 언어 배포를
김태현기자 2024.08.09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