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전문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이하 센터)가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 세일즈포스와 함께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및 투자 중개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IT콘퍼런스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도쿄'에 △에어스메디컬 △비즈니스캔버스 △클라썸 △콜로세움 △데이터라이즈 △도다마인드 △가우디오랩 △요쿠스 △모인 △페이지콜 △큐비트시큐리티 △링글 △위밋모빌리티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국내 ICT 전문기업 14곳과 함께 참가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들은 세일즈포스 생태계 진출이 가능하고,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높은 사스(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세일즈포스와의 솔루션 매칭을 위한 개별 상담, 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
류준영기자 2023.07.19 09:00:002015년 자본금 1000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기업가치 1000억원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한 스타트업이 있다. 아이비리그 등 영미권 명문대 출신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링글)'다. 링글은 여타 영어교육 플랫폼들과 다르다. 영어 입문자나 초보자를 위한 초급 수준의 영어교육이 아닌 비즈니스나 학문적 성장을 원하는, 삶의 질을 더욱 높이려는 사람들에게 성공의 사다리가 되어줄 수 있는 영어교육을 지향한다. 링글은 미국 스탠퍼드 경영전문대학원(MBA) 동기인 이성파·이승훈 공동대표가 설립했다. 명문대 MBA 과정에 입학할 정도의 인재였지만 이들에게도 전문 단어를 사용한 영어 소통은 매우 어려워 MBA 수업보다 영어공부에 더 시간을 썼다고 한다. 이때 가장 도움을 줬던 것은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맞춤형 실전 지도였다. 두 대표는 이 같은 학습구조가 매우 효과적이었던 자신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에게 전문영어를
최태범기자 2022.08.21 14:59:13한국인은 누구나 영어 공부를 한다. 1차적으로는 수능과 취업을 위해서다. 하지만 외국에만 나가면 말문이 턱 막힌다. 네이버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을 해도 즉문즉답에는 한계가 많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에는 비즈니스 영어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수단이 된다. 결국 영어권 태생이 아닌 이상 영어와 결별할 수는 없다. 학원을 다니자니 시간적 여유가 안 되고 또 다른 주입식 교육이 되어버리니 거부감도 크다. 영어공부의 핵심은 동기와 끈기라고 영어 강사들은 입을 모은다. 여기에 전문성과 즐거움까지 가미되면 금상첨화라고 얘기한다. 수많은 영어교육 플랫폼이 있지만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링글)'는 이런 요소들을 포괄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MBA 보다 어려웠던 영어, 전공·경력 맞는 튜터 직접 선택 ━ 링글은 아이비리그 등 영미권 명문대 출신 튜터와 영어 토론을 하며 실시간 교정을 받는 일대일 화상영어 서비스다. 2015년 미국 스탠퍼드 경영전문대학원(MB
최태범기자 2022.08.16 15: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