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룸서비스까지…라테라스, H2O 솔루션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H2O호스피탈리티(이하 H2O)는 전남 여수 대표 휴양시설인 라테라스 리조트와 깔라까따 호텔에 디지털 컨시어지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테라스 리조트가 도입한 컨시어지 솔루션은 숙박객들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룸서비스는 물론 리조트 내 시설 예약과 주문, 결제, 그리고 수건과 같은 비품 요청, 기타 불편 사항 접수를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이다. 계약 및 솔루션 운영은 H2O코리아가 담당한다. 라테라스 리조트는 이에 앞서 지난해 H2O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도입했다. 스마트폰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객실 비밀번호를 발급받아 셀프 체크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웅희 H2O 대표는 "스마트 체크인 사용률이 90%를 넘는 등 고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스마트 컨
김태현기자
2024.10.29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