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검증 플랫폼 스펙터, 프리시리즈B 투자유치…누적 110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재검증 플랫폼 스펙터(Specter)는 글로벌 벤처캐피탈(VC)로부터 프리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베트남 VC '두 벤처스(Do Ventures)'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미국 실리콘밸리 VC인 '스톰벤처스(Storm Ventures)'가 후속 투자로 나섰다. 누적 투자유치금 110억원이다. 스펙터는 공정한 채용 시장을 만들기 위한 평판조회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인사권자 및 동료가 평판을 작성하고 역량 및 윤리의식, 조직과의 컬처핏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 고직책자 채용을 위한 프리미엄 평판조회, 개인을 기반으로 조직을 진단하는 팀 인사이드 서비스와 함께 채용의 전 과정에서 채용 담당자의 의사 결정을 돕는 대화형 AI '테오(TEO)'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스펙터 측은 "이번 투자에서
남미래 기자
2024.12.12 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