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KT와 협업한 스타트업 아스타는 KT에 자사의 마케팅 콘텐츠 생성 AI 엔진 '아비카(AVICA)'를 공급,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 양사는 이 같은 PoC(기술실증)를 바탕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타는 협업 기간 중 4억원의 외부 투자 유치까지 이뤘다. 또다른 스타트업 더감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 전기차용 에너지 효율화 장치인 에너시프트(EnerShift)의 실증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카카오모빌리티와 MOU를 체결했다. 이들 모두 대·중견기업의 수요 기반으로 스타트업과 협업을 촉진하는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이하 OI) 지원사업'의 결과다. 중기부는 문제해결형, 자율제안형, 수요기반형 등으로 나뉜 이 프로그램 가운데 올해 수요기반형 사업에 참여할 대·중견·공공기관 등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을
김성휘 기자 2025.02.2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에서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성과 확산을 위한 '2024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예산 111억원을 투입해 106개 스타트업을 대기업과 매칭시켰고, 내년에는 130억원을 투입해 120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우수 사례로는 △크래블 △두왓 △바스젠바이오 △시만 △시리에너지 △밀리어스 △인텔리즈 △럼플리어 △더감 등 9개 스타트업과 △SK에너지 △호반그룹 △대웅제약 △GS건설 △현대코퍼레이션 △CJ ENM △한솔PN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등 9개 대기업과의 협업이 선정됐다. 크래블은 자율주행 로봇 및 초정밀 측위 솔루션을 활용해 SK에너지 사업장 내 가스감지 솔루션을 개선해
고석용 기자 2024.11.19 14: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