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서비스형 AI에 주목…양극화 심화 속 체력 아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비하이인베스트먼트 김판석 부대표는 LG전선과 IBK기업은행, 인트밸류파트너스를 거쳐 현재 비하이인베스트먼트의 부대표로 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서 기술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농식품 분야를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보고 있다. 과거와 달리 젊고 역량 있는 창업가가 도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서비스와 전후방 산업의 신기술이 점차 융합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도 서비스형 AI(AIaaS) 분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K-뷰티와 패션에 관심있는 운용사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운용사와 스타트업의 양극화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자본시장 경색으로 한국벤처투자 등 정
남미래기자
2025.04.15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