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닷 접근성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30대 남성 사로잡은 '애슬러' 매출 400% 껑충...VC 투심도 잡았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직원들에 '성관계 가이드' 보낸 논란의 CEO...8년 침묵 깬 우버 창업자
  • 기사 이미지 일반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법 혁신…산·학·투자자 뭉친 워킹그룹 발족
  • 기사 이미지 일반 한양대 교원창업 '셀백영', 링컴즈와 바이오 코스메틱 신사업 발굴
  • 기사 이미지 행사 벤처기업협회, 상하이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김판건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닷 접근성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기술창업계의 '미다스 손'…67개 기업가치 1조 돌파[이노머니]

    "투자를 하다 보면 앞으로 10~20년 후엔 생각지도 못한 딥테크(Deep Tech) 기업들이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김판건 미래과학기술지주(이하 미래지주) 대표는 최근 카이스트 (KAIST) 문지캠퍼스 집무실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투자한 기술창업기업들의 사업모델 몇 가지를 꼽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기술창업계에서는 '미다스의 손'으로 불린다.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기술들을 짚어내는 안목과 통찰이 남달라서다. 미래지주는 2014년 카이스트·울산과학기술원(UNIST)·광주과학기술원(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4대 과기특성화대학이 주축이 돼 설립됐다. 초기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는 얼리스테이지 벤처캐피탈(early stage VC)로 기업당 약 2000만원에서부터 15억원 사이 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앞서 김 대표는 LA·샌프란시스코·시애틀 등 미국 서부 주요 도시에서 인터넷(IP)TV 서비스 사업을 펼친 한국계 벤처

    류준영 기자 2022.09.07 17:52:19
    김판건 미래과학기술지주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